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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한겨레>“인간 위해 달린 말, 상금 3%는 줄 수 있지 않나요?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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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7회 작성일 23-11-11 19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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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애니멀피플]

국제동물권단체 피타(PETA) 선임 조사관 샤인 부부

제주 퇴역마 구조…“2019년 폭로 뒤 마사회 개선 없어”


“말들은 기본적으로 사회성이 아주 강합니다.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줄 알고, 다양한 감정 표현을 해요. 기억력이 좋아서 인간과의 깊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동물이죠.”


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한 비건카페에서 만난 국제동물권단체 피타(동물을 윤리적으로 대하려는 사람들·PETA) 한나 샤인 수석 조사감독관은 미국의 말들이 한국에 들어와 열악한 환경에서 죽어 나가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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